운전면허
일반적으로
자동차를
구입
후
미국운전면허를
취득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서
국제
면허증을
교부
받아서
오시기
때문에)
개인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먼저
운전면허를
취득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사실
주변에
좋은
차가
있다면
차를
먼저
구입해도
좋겠지요.
하지만
이때는
얼마간
국제
면허증으로
운전을
하셔야
하고,
보험을
조금(?)
비싸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면허를
보러
가기
위해서는
등록에
문제가
없고
차량
자체에
결함이
없는
차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따라서
여기에
대해서는
본인이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친분이
있는
분의
차를
빌릴
수도
있으니까요.)
관련
사이트 :
Ohio Bureau of Motor
Vehicle(www.ohiobmv.com)
면허
시험장 :
위
사이트에서 Sharonville
이나 Mt. Healthy
를
찾으시면
됩니다.
등록당일
응시하므로
가시기
전에
미리
필기시험공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
필기시험
: 영어로만 응시 가능
준비할
것들
1.
신분증 :
여권 (Passport), I-20 ,
국제면허증
2. Social
Security Card (OH
주는Optional
입니다)
3.
안경
또는
콘택트
렌즈(해당자)
일단 필기시험을 합격하면
임시면허증을 교부 받게 됩니다. 이는 한국의 경우와 유사한 개념으로 이 면허증으로는 단독운전을 할
수 없으며 반드시 정식 면허증이 있는 사람의 동승 하에 주행연습을 할 수 있다는 허가 입니다.물론
운전이
익숙하신
분들은
당일
날
바로
실기
시험날짜를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전화로만
접수를
받습니다.
◦
실기시험
: 1) Maneuvering Test (한국의
코스시험)
2)
Driving Test (한국의
주행시험)
준비 :
등록과
기계적인
결함이
없는
차량.
필기시험
때의
모든
증빙서류들
1) 차량의
등록유효
일자가
지난경우
2)
Rearview Mirror (백밀러),
Horn (경적), Windshield Wiper (와이퍼), Foot Brake, Brake Light,
Head Light, Rear Tail Light, Directional Signal (방향지시등)의
미작동.
3)
Gas
경고등이
들어온
경우 (속칭,
엥꼬)
위의
경우
당일응시가
거부됩니다.
#.
만일
본인이
국제
면허증이라면
꼭,
정식면허증이
있는
사람과
동승하세요.
자동차 구입
자동차는
구입은
본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일반적인
의견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입은
크게
새차를
구입하거나
중고차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새차를
구입하면
구입
후 1~2
년
동안은
차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은
있지만,
이후에
매매
시
가격이
중고차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것을
감수
하여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또한,
중고차를
구입하면
보다
저렴하게
장만
하실
수
있지만,
이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유지비용을
감수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매매
시
가격하락은,
차량의
년식
별
감가상각과
마일리지
만이
크게
적용될
것입니다.
1)
새
차
구입요령
지금까지
유학생들을
보면
주로
현대를
많이
구입하는
편이고,
다음이
혼다,
다음이
도요다
인
것
같습니다..(저자
생각)
아마
한국에
가지고
가실
분은
국산
차가
나은
것
같고
파실
분은
중고가격이
센
일본
차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살다
보면
알게됨.
2) 중고차
구입요령.
중고차는
본인의
경험에
비추어
보더라도,
많이
알아보러
다니면
좀더
낳은
물권을
찾을
기회가
있습니다.
중고차는
보통
일본
차를
선호하며
자기가
가진
예산을
항상
고려하면서
보아야
합니다.
아니면
좀더
좀
더
하면서
결국은
예산을
넘기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죠.
일반적으로
일본
차를
선호하며,
가격대
성능
비로는
미국차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한국
차는
안타깝게도
중고시세가
좋지
않아
다시
파는
경우에
힘들지도
모릅니다.
1)
중고
딜러상에서
구입
2)
개인대
개인
매매
유용한
가격기준
사이트 :
www.kbb.com
and
www.edmunds.com
그리고,
사고가
있었던
것 (Lemon Car)
을
위장하여
팔아먹는
사람이
있으므로,
www.carfax.com를
이용하여
차량의 VIN만
알면
그
차량의
차고경력을
알
수도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QnA를
이용하세요.
보험 구입
보험을
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차량 VIN (Vehicle Identification Number)와
신분증(면허증)이
이며,
보험사와
에이전시에
따라
한국의
운전경력을
인정해주기도
합니다.
이
경우
해당
문서(본인명의
또는
가족명의의
자동차보험
영문증서(보험사)와
무사고
경력
영문증명서(경찰서))를
지참하시면
보험을
좀
더
싸게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알고
있는
곳은 American Family Insurance의
특정 Agency
입니다.
차량 등록
한국으로
보면
자동차
등록증(Title)을
받는
것인데,
새
차의
경우
해당
딜러에서
알아서
처리
해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중고의
경우는
옛날
주인명의
인
것을
자기
명의로
바꾸는
절차입니다.
이
경우Ohio Bureau of
Motor Vehicle에
가셔서
신청을
하며
이때
차량거래가의 7%의
세금을
징수하며,
새 Title을
받습니다.
또한,
새
차나
중고딜러상에서
차량을
구입한
경우
임시번호판(Plate)을
달고
있을
것이며
개인대
개인
매매인
경우는
이전
주인의
번호판을
달고
있으므로
새
번호판을
받아야
합니다.
이
또한 Title
교부처
바로
옆에
있는
사무실에서
처리
하므로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번호판은
자신의
생일을
기준으로
요금을
매기며,
이때
나누어주는
작은
스티커가
요금을
징수
함을
뜻하므로
반드시
뒷
번호판의
지정된
위치에
부착하여야
합니다.
번호는
자신이
원하는
숫자나
문자를
받을
경우
기본료
이상의
요금을
부과합니다.
또한
생일을
기준으로
약 2개월
전에
갱신을
알리는
우편이
집으로
오므로
그때
직접가시거나
인터넷으로
새로운
스티커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이때
또한
원하는
번호로
번호판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준비물 :
면허증,
보험증서, (Title).
지도
한
장
사셔서
떠나세요.
이제
당신은
자유입니다.
단,
과속단속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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